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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은 와야겠다"… 신영희 명창이 함께한 판소리 자매의 무대 "멀리는 못 가는데 서산은 와야 되겠다 하고 왔습니다." 지난 2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 신영희 명창은 지난해 손을 크게 다친 뒤 겪는 불편함을 이야기하며 이날 서산을 찾은 마음을 전했다. 그에 앞서 서산에서 매주 소리를 배우러 오는 제자 권도희씨를 두고 "무지무지하게 착하고 열심히
- 도심 속 숨은 '수국' 명소, 창원수목원 소식을 듣고 이곳을 찾았다는 한 방문객은 "수많은 꽃으로 생기가 넘치는 수목원에 화사한 수국까지 보고 나니 일상의 피로가 확 풀리는 것 같다"며 "꽃을 보고 싶을 때마다 자주 와야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