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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그리고 방통위 예를 드셨는데 이진숙 김태규 2인 체제에서 의결했던 모든 건들이 법원 가서 판판이 다 깨졌잖아요. 왜냐하면 저도 방송 있고 갑작스럽게 이틀 전에 한다고 공지가 와서 그렇게 떴기 때문에 우르르 갔던 건데 그건 그렇다 치고 마무리하고 아까 얘기했던 중진들 모임은 김상훈 의원이 얘기했던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 정광재> 저는 법원 판결이 나올 때마다 각급 법원의 판결을 존중합니다. 그런데 억울한 측면이 있다면 우리가 3심제를 도입한 이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법원 판결에서는 형평성 차원에서 좀 문제 제기는 하는, 그러니까 이거는 3심에서도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미 보는 것 같고. 그러면 민주당은?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다만 같은 여론조사 수수 혐의로 별도 기소가 됐던 김건희 씨는 1심과 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기 때문에 같은 혐의를 놓고 부부에 대한 법원 판단이 엇갈리게 됐습니다. 지난주에 만약 했으면 대통령 해외순방 중인데 또 나가서 한다 그랬을 텐데 해외순방 끝나고 나서 끝나셨으니까 와서 이번 주에 해야겠다 해서 하는데 또 2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