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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257: 파란만장이 춤으로 | 독보적인 감성의 아트웨어 수작업 커스텀 채색 옷그림 아크릴화 살을 찢고 핏기를 빼낸 자리에 터져 나온 보랏빛 비명 흩뿌려진 분홍빛 유희 상처를 지우는 대신 그 위에 축제를 질렀다 시 257: 파란만장이 춤으로 독보적인 감성의 아트웨어 수작업 커스텀 입는 그림 재료: 아크릴화 류미라의 시와 그림 RЯ 시와 입는 그림 해설: 파란만장이 춤으로 세상에
- 내 안에서 꽃들이 요동친다 모두가 기획이다 똘끼서린 기획 아끼는 꽃무늬 원피스가 있다 꽃을 다 노출하면 눈들이 시샘할까 통넓은 랩스커트로 꽃을 숨긴다 내 안에서 꽃들이 요동을 친다 #춘자스탈 #봄패션디자인 #옷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