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칩인 그린' 김세영 시즌 6번째 톱10 "쉽지 않은 코스 좋아"(종합)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275만 달러)에서 3위를 달성했다. LPGA 투어 통산 13승을 기록 중인 김세영은 올해 출전한 14개 대회에서 6차례 톱10을 이루며 꾸준히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 일본엔 30명, 한국엔 10명…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주관 또 무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약 8개월 동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주관을 위한 협상을 이어갔지만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결국 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LPGA 단독 대회로 열리고, KLPGA는 같은 기간 별도의 정규투어 대회를 개최한다.지난해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LPGA
-
통산 10승 노렸던 김효주 역전 우승 무산…인뤄닝 시즌 첫 승, 통산 6승
김도헌 기자] 역전 우승을 노렸던 김효주(31)가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보기 2개로 1타를 줄이는데 그쳤다. 3라운드까지 선두 인뤄닝(중국)에 1타 뒤진 공동 2위였던 그는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인뤄닝(14언더파)에 우승컵을 내주고 단독
-
김세영, LPGA 투어 CPKC 여자오픈 3위…야마시타 시즌 2승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 오픈(총상금 275만 달러)에서 3위를 달성했다.김세영은 24일(한국 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클럽 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최종 합계 13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전날 공동 6위에서 3계단 뛴 단독
- LPGA 윤이나, KPMG 1라운드 단독 선두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윤이나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26일)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뽑아내며 9언더파 63타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미국 무대에 진출한 윤이나는 올해
- ‘홀인원’ 강민지, LPGA 마이어 클래식 2R 공동 4위…선두와 2타 차 단독 선두 옌징(미국·10언더파 134타)과는 2타 차다.강민지는 2023년 2부 투어인 엡손투어를 거쳐 2024년 LPGA 투어에 입성했다. 지난해에는 2부에서 뛰다가 올해 다시 LPGA 투어에 복귀했다.지난달 마야 오픈에서 공동 9위로 올 시즌 유일한 톱10을 기록한 강민지는 투어 통산 첫 우승에 도전한다.이날 강민지는
- 김효주·황유민, KLPGA 투어 롯데 오픈 공동 2위 출발 김효주는 올해 LPGA 투어에서 2승을 거뒀다. 특히 지난 5월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해 우승하기도 했다. 역시 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최혜진과 올해 3승을 기록 중인 김민솔이 3언더파 공동 21위에 자리했다.
- 신지은, 10년 만에 LPGA 통산 2승…韓 3개 대회 연속 우승 신지은은 2011년 LPGA 투어에 데뷔했다. 김효주의 파운더스컵, 포드 챔피언십, 이미향의 블루베이 LPGA 우승을 포함하면 올해 한국 선수의 6승이다. 1라운드부터 선두로 나선 신지은은 3라운드까지 5타 차 단독 선두를
- ‘10년 만의 우승’ 신지은, 태극낭자 시즌 6승째…한국, 6년 만에 LPGA 최다 우승국 타이틀 탈환하나 한국은 올해 6승을 합작하며 6년 만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다 우승국’ 타이틀 탈환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이어갔다.신지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파72)에서 열린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29억2000만 원)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5개를 묶어 3타를 잃고도 정상에 올랐다. 5타 차 단독
- 데뷔 첫 ‘메이저 퀸’ 유해란, 상금 30억 원 대박…준우승 윤이나도 18억 원 획득 합계 11언더파 1타 차 단독 선두로 출발한 그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해 윤이나(11언더파)를 2타 차로 제쳤다.2023년 LPGA 투어에 입문, 그해 데뷔 첫 승과 신인왕을 꿰찬 뒤 지난해까지 매년 1승씩을 수확했던 그는 올해 첫 승과 통산 4승을 미국 무대 첫 메이저 패권으로 장식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