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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1만피' 가능할까…개미 투자자들의 전망은 눈 앞에 보이던 '코스피 1만피'도 조금은 멀어졌다. 이 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개미 투자자들은 '코스피 1만피'에 대한 기대감이 상항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국내 증시에서 수익을 본 사람들일수록 1만피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을 본 투자자 중 65%가 '코스피 1만피 돌파'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 이틀 연속 폭락장 딛고 반등하나…삼성전자 5~7%대 상승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5~7%대 상승한 것에 영향을 받고 있다. 이날 코스피 상승세는 국내외 기관투자자가 이끌고 있다. 외국인은 5699억 원, 기관은 1조 4021억 원 순매수 중이다.
- 반도체주 사들인 외인…코스피 3.7% 올라 6579 마감 SK하이닉스도 7% 넘게 올랐지만, 종가는 150만4천원으로 5.54% 상승을 기록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종목도 삼성바이오로직스(-3.73%)를 제외하면 모두 올랐다.
- 6월 기준 한국 신용융자 증가 속도 미국의 1.7배 빨라 다만 7~8월 증시 급락 이후 신용융자 잔고는 빠르게 줄어 4일 기준 27조 4038억원으로 올해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신용융자의 구성도 달라졌다. 올해 상반기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이후에는 개별 주식 기초자산 상품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 무너진 천스닥…삼전닉스 레버리지가 집어삼켰나 코스피(4310포인트)와 나란히 뛰기 시작했다. 4) 895포인트로 소폭 반등하는가 싶더니 7주 차(7/7~7/9) 들어 평균 808포인트까지 밀리며 800선마저 위태로워졌다.
- 또 서킷브레이커…삼전닉스 레버리지에 외신도 "오징어 게임" 삼성전자는 이날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에도 7% 가까이 급락한 채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역대급 변동성이 이어지면서 경고음도 사방에서 울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외국인 자금 유출 규모는 1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6월 한 달에만 300억 달러가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