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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도 ‘블루타이드’ 합세… 前대통령 딸 후지모리 4수끝 신승 남미 페루의 대선 결선 투표 개표에서 강경보수 성향인 일본계 게이코 후지모리 후보(51)가 좌파 성향인 로베르토 산체스 후보에게 0.27%포인트 차로 신승했다. 후지모리 당선인은 페루의 첫 일본계 대통령인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대통령(1990∼2000년 집권·2024년 사망)의 딸이자 정치적 후계자다. 2011년, 2016년, 2021년 대선에도
- 페루서 일본계 부녀 대통령 나왔다…후지모리 딸, 4수끝 0.27%p차 신승 남미 페루의 대선 결선 투표 개표에서 강경보수 성향인 일본계 게이코 후지모리 후보(51)가 좌파 성향인 로베르토 산체스 후보에게 0.27%포인트 차로 신승했다. 후지모리 당선인은 페루의 첫 일본계 대통령인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대통령(1990∼2000년 집권·2024년 사망)의 딸이자 정치적 후계자다. 2011년, 2016년, 2021년 대선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