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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에 납치돼 거지생활…'쭈그려 걷는' 의사의 행복론
리씨가 고향을 떠난 것은
올해
초다. 4천㎞ 떨어진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카스
지구 사처현에서 작은 진료소를 열었다. 연중무휴, 24시간 불이 켜진 진료소다. 한
중국
누리꾼은 "저는 선생님보다 키가 1m는 더 크지만, 선생님은 곤륜산보다도 더 높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www.nocutnews.co.kr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