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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몽은 반발했지만... 'PD수첩'이 쏘아 올린 K-팝 정산 문제 내홍 확산 MBC < PD수첩 >이 지난 2일 방송에서 가요 기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차가원 대표와 공동설립자였던 가수 MC몽을 둘러싼 회계 처리, 자금 흐름, 정산 문제 또한 올해 2월 10일, 소속 가수 더보이즈가 회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 "배우 활동의 마음 3% 정도... 무당으로서 우선 잘하고 싶어" 그러던 그가 올해 2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에 무당 용도령으로 출연했고, 주변에선 반신반의하는 반응이 있었다고 한다. 중국 스타 배우들과 나란히 주연을 맡은 거라 누가 봐도 황금 티켓이었다. 그걸 포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