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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러브 이물질?' 고우석의 항변 메이저 리그(MLB) 미네소타 산하 마이너 리그 트리플A에서 뛰는 우완 고우석이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에 결백을 호소하며 징계에 항소할 뜻을 밝혔다. 고우석은 또 "어제 사용했던 글러브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부터 지금까지 매경기 사용했고, 경기에서 단 한번도 문제 제기를 받은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 라이선스 AI 플랫폼 많아지면? "불법 피하려는 노력 無" 올해 첫발을 뗀 '뉴타입 엔터 서밋'은 △기술 △자본 △통찰이라는 세 가지 축으로 AI 시대의 IP를 질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그렇게 하려면 글로벌 메이저 저작자 쪽 몇 곳과 라이선싱한다고 다 되지 않더라"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