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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니정 영리더상 올해 수상자에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김도형 교수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포니정재단은 7일 제7회 '포니정 영리더상' 수상자로 안세영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와 김도형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화학 생체분자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 안세영 선수는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를 대표하는 배드민턴 선수로 10대 때부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2
- [종합] 올해 노벨 물리학상, 프랜시스 할젠 교수…남극 얼음으로 우주 중성미자 포착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남극의 거대한 얼음을 이용해 우주에서 날아오는 고에너지 중성미자를 포착하는 새로운 관측 방법을 제시하고 이를 현실로 구현한 프랜시스 할젠(82) 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캠퍼스 교수에게 돌아갔다. 그의 연구는 기존의 빛이나 전파가 아닌
-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올해 수상자 오세욱 교수 오뚜기 함태호재단은 한국식품과학회와 공동으로 제3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오세욱 국민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를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총 32명의 식품 관련 교수 및 연구자들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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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뿐인 AI 감속에…힌턴 등 과학자 406명 “AI, 인터넷서 격리하라” 공동서한
올해 들어 세 번째 집단 경고다.13일(현지 시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 교수와 요슈아 벵지오 몬트리올대 교수 등 34개국 과학자 406명은 웹사이트(ai-security-letter.org 국내에서는 김용대·손수엘 카이스트(KAIST) 교수 등이 이름을
- [종합]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다이세로스·헤게만·나겔 공동 수상…'빛으로 신경세포 제어' 광유전학 개척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카를 다이세로스(55) 미국 스탠퍼드대 하워드휴스의학연구소(HHMI) 교수와 페터 헤게만(72) 독일 훔볼트 베를린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73)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 등 3명에게 공동으로 돌아갔다.
- 서울여대, 지역주민 대상 '제27기 역사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강의는 ▲서울의 전시 공간(정신영 서울여대 교수) ▲미술에 관한 철학적 관점들(문성훈 서울여대 교수) ▲미디어아트의 어제와 오늘(김정한 서울대학교 교수) ▲현대미술의 일상성(박영택 경기대학교 교수) 순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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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406명 “해킹가능 AI, 인터넷 격리 시험을”
능력을 갖춘 최첨단 AI 모델을 인터넷에서 분리해 시험하고, AI 보안 사고를 기록·공개할 국제기구를 세우자고 촉구했다. 7월 경제학자 그룹의 성명과 빅테크 직원들의 청원에 이은 올해 국내에서는 김용대·손수엘 KAIST 교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서한에서 “AI 개발·배포 관행을 당장 바꾸지 않으면
- ‘광유전학’ 길 연 세 과학자,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영예 빛을 이용해 살아있는 뇌 속 특정 신경세포의 활동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광유전학(optogenetics)’의 길을 연 과학자들이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페터 헤게만 독일 훔볼트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를 2026년 노벨
- 노벨 생리의학상에 다이서로스·헤게만·나겔…'광유전학' 연구 공로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빛에 의해 개폐되는 이온 채널과 광유전학 연구에 기여한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피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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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에 로버트 홀-마이클 우드퍼드…“현대 재정·통화정책 기여”
올해 노벨 경제학상은 로버트 홀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83)와 마이클 우드퍼드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71)가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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