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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당협 물갈이'에 의원들 집단 비토... "찬성 한 명도 못 봐" 지난 광복절 '올공' 집회에서 원외 당협위원장들의 지지세를 확인한 장동혁 대표와, 의원총회를 통해 원내 다수 여론을 등에 업은 정점식 원내대표, '투톱' 사이 파열음이 본격화될 수도 있다(관련 기사: 장동혁, 올공 세과시...
- 투톱 노선이견 국힘 내부 “당원 중심때 선거 패배” 장 대표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올공(올림픽공원) 청년들은 말한다’ 세미나에 참석해 “이 정권이 지금과 같은 태도를 보인다면 올공은 언제라도 처음보다 더 뜨겁게 타오를 장 대표는 28일에도 “정당이 당원과 동떨어져 당원과 상관없이 가겠다고 하는 것은 정당정치의 본질에 맞지 않다”고 밝혔다.
- 장동혁 “야당주도 국민 특검 우선”…제헌절 행사 불참 후 올공서 확성기 강조했다.장 대표는 야당 추천 선관위 특검 도입을 촉구, 여당의 원 구성 강행에 반대하며 국회에서 열린 제헌절 기념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4시쯤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올공 집회)에서 펜앤마이크와 현장 인터뷰를 갖고 “투표함이나 투표용지가 오염되지 않았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납득할 만한 설명이 이뤄지고 그 검증이 끝난 상태에서 재검표가 이뤄져야
- 장동혁, 올공 세과시... '싸우는 20%'에 갇히다 마치 '출석체크'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었다. 15일 광복절,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다시 찾은 이른바 '올공(올림픽공원)' 풍경은 이전과 사뭇 달랐다. 당협위원장들이 자신의 이름과 지역구, 동원 예정 인원을 직접 적어 참가 신청을 하는 방식이었다.
- '올공'에 가지 않아도 청년입니다 국민의힘이 근래 '청년'과 만든 최대 접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올공 시위'다. 검경 수사에 이어 특검이 예정된 사안에 분노한 일부 청년들의 '확성기' 역할을 하는 것만이 당의 최선일까.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 박재홍> 맞아요, 북갑에서 하는 거. 그게 과연 모든 국민들에게 내란이라고 하는 것도 그러면 그런 식으로 볼 수 있는 거 아니야라는 의구심을 갖게 하는 거잖아요. 옳지 않다고 봐요.
- '올공 시위' 장기화…결국 파크뮤직페스티벌 무대 축소 장비를 들여오고, 무대를 세우고, 음향과 조명을 맞추고, 리허설을 하는 과정이 며칠 전부터 차례로 이뤄져야 한다. 이른바 '올공 시위대'가 티켓링크 아레나를 봉쇄해, 16일 기준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12일째 출근하지 못해 업무가 마비됐다.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올공 아닌 올영. ◇ 박재홍>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 진종오 의원 불러서 소명을 듣는다고 하는데 일단 절차적으로 문제 없게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당헌당규에 심지어 5.18 정신을 넣어 놨다면서 눈가림을 하는 거다 이런 인상을 강하게 받습니다.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투표할 때는 1000만 명 이상 하는 거니까요. ◆ 노영희> 올공 사람들하고.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박원석> 아니, 그래서 저게 그러니까 당 대표로서 활동을 하는 건지 당 대표라는 직함을 갖고서 그냥 자기 정치를 하는 건지 당에서 많이 리더십을 잃은 건 사실이고 더군다나 자기 정치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지만 그거를 공익하고 부합시켜 가면서 하는 게 정치인데 이거는 너무나 정말 고립된 자기 정치를 하니까 붕괴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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