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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피해자 누굽니까?"... 공정위 조사관의 답 "온 국민입니다" 설탕 담합의 피해는 누구에게 돌아갔을까. 이 사건을 수사·조사한 검찰과 공정거래위원회는 같은 결론을 내렸다. 피해가 소비자, 즉 국민에게 간다는 것이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식료품 물가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설탕 담합 사건을 꼽았다. 2025년 11월 26
- 법무부, '세월호·MB 뇌물' 장기보관 디지털증거도 폐기 심의 법무부는 세월호 참사와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 사건 등 장기간 보관해 온 디지털증거에 대해서도 심의를... 세월호 참사와 같은 사회적 재난이나 영구보전 결정이 내려진 이 전 대통령 뇌물 사건 등의 디지털증거도 심의...
- 경찰 '사건문의·사적접촉 금지' 본격 시행…"수사에 집중" 장윤기 사건이 불거진 후 내부 지침으로 운영해 온 제도를 '경찰청 공무원 행동강령'에 명문화했다. 사건 문의 금지와 사적 접촉을 차단하는 내부 통제 장치를 강화한 것이다.
- "우리나라 치안,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됐나"…나경원도 경악한 영상 뭐길... 나경원 "온 국가가 무법천지로 전락" A씨는 사건 직후 경찰에 신고하고 블랙박스 영상도 제출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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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매 작가 방지언·방유정, 두 번째 공동 장편 ‘피를 나눈 사이’ 출간
언니 방지언이 작중 언니의 이야기를, 동생 방유정이 동생의 이야기를 맡아 썼다.소설은 연쇄살인범 언니 이영진과 25년간 언니의 범죄를 숨겨 온 동생 이화진의 이야기다. 언니의 범죄에 가담해 온 화진은 결국 관계를 끝내기로 결심한다. 출판사 측은 “스릴러 요소를 담았지만 사건 해결보다 인물의 내면에 집중한 문학소설”이라고 소개했다.
- [2026 국감] 헌재 국감서 '재판소원' 격돌…"조희대 국민 겁박" vs "李 위해 만든 제도" 범여권은 제도 도입에 반대 논리를 펴 온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책임을 물었고, 국민의힘은 도입 이후 사건 대부분이 각하됐다며 '제도 폐지론'으로 맞섰다.
- 주호영 의원, 연세사랑병원 수사 공정성 의혹 제기…“방배서 재배당 적절한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연세사랑병원 관련 고소·고발 사건을 장기간 담당해 온 서울 방배경찰서의 수사 공정성과 사건 재배당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국민의힘 주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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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 사건 덮었나”…공세 강화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2022년 11월 경찰이 한 의원 딸 사건 수사를 위해 미국에 국제사법공조를 요청했으나 검찰이 이를 반려했다며 “한 의원이 딸 사건을 덮었나 ”라고 물었다.박 수석대변인은 “남의 딸 사건은 탈탈 털던 한동훈의 검찰이 한동훈의 딸 앞에서는 멈춰 선 이유를 온 국민이 궁금해한다”며 “검찰이 알아서 긴 것인가 아니면 장관 한동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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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부부 숨진 채 발견…병간호한 아내 살해 추정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주변을 수색하던 중 화단에서 70대 남편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70대 아내는 뇌졸중으로 거동이 어려워 남편이 수년간 아내를 병간호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남편이 아내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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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서 70대 부부 숨진 채 발견…아픈 아내 살해 추정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경찰은 A씨가 함께 생활하던 70대 아내 B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B씨는 뇌졸중으로 거동이 어려운 상태로, A씨가 수년간 아내를 병간호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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