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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칸치킨&호프 아 .. 7월 말까지 리뉴얼 한다고 문 닫았음..ㅋ 어디로 갈지 갈팡질팡하는 사이 같이 간 형님이 근처 동네 지인한테 전화해서 치킨 맛집 추천받아서 온 곳이 멕시칸 치킨&호프 매콤하니 맛은 있더라~ㅎㅎㅎ 다리반, 날개반 22000원 고추 튀김도 올려져 있고 맛은.......
- 복날 보리 추수 끝내고 몸 보신하는 복날에 동네 마을은 잔치 분위기로 햇살 맞는다 장년들 모여 누렁이 거꾸로 매달아 몽둥이질 퍽퍽 꽥꽥 털 태우는 노랑내 온 마을 칠한다 아낙들은 모여 가마솥에 고기 삶고 미나리 죽순 넣어 국 끓이고 고추 마늘 깨로 양념 으깬다 남정네들은 수육을 찢어 술잔 주고받고 여자와 아이들은 개장국에 밥 말아 먹는다 누렁이 울음 환청처럼 들려오고 메스꺼운
- 복날 보리 추수 끝내고 몸 보신하는 복날에 동네 마을은 잔치 분위기로 햇살 맞는다 장년들 모여 누렁이 거꾸로 매달아 몽둥이질 퍽퍽 꽥꽥 털 태우는 노랑내 온 마을 칠한다 아낙들은 모여 가마솥에 고기 삶고 미나리 죽순 넣어 국 끓이고 고추 마늘 깨로 양념 으깬다 남정네들은 수육을 찢어 술잔 주고받고 여자와 아이들은 개장국에 밥 말아 먹는다 누렁이 울음 환청처럼 들려오고 메스꺼운
- 돌미나리 물김치 오늘도 살짝 지난 레시피입니다 ㅎㅎ 동네 단골 야채 가게 지나는데 싱싱한 돌미나리 한 바구니가 정말 저렴하더라고요. 돌미나리 사 온 후 냉동실에 얼려둔 빨간 고추 갈아 둔 게 찾아서 해동. 오후에 돌미나리 물김치 만들었어요.
- 밤길을 걸었다 ᆢ 밤길을 걸었다 오랜만에 혼자 걸어 보는 시골의 어두운 밤길 ㆍ ㆍ ㆍ 저멀리 내가 건너 온 다리가 제법 화려하게 남아 시골이 아닌듯 낯설다 ㆍ ㆍ ㆍ 밭에는 단정하게 묶어서 세운 ㆍ ㆍ 저멀리 동네 불빛이 보이니 동네 어른들 돌아가신 빈집 앞을 지날때 어두운 밤길이 주는 무서움 증이 다소 누구러지고 따뜻함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ㆍ ㆍ 개구리 소리 요란한 밤
- 24년 7월 주말농장 근황(고추수확) 올해는 비가 많이 내려 농장 주변 일부 도로는 흙이 쓸려 내려갔으며 주말농장 시작 이후 가장 비가 많이 온 것 같네요 그래도 농사는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고추는 수확 합니다. 24년 이제 한결이네 식구는 오랜만에 동네 한 바퀴 산책 갔다 왔네요 국토대장정 느낌이지만 가볍게 동네 한 바퀴 걸은 거랍니다 걸어서 보채리 속으로!!
- 마전동: 대마족발 우리 사랑 가장xxx족발을 뒤로 한 채 계속해서 동네 족발 맛집을 찾고 있다 ㅠ 그러다 언니가 배민에서 리뷰가 2,000개가 넘으니 시켜보자고 해서 시켜 본 대마족발 포장이 뭔가 양이 주문이 잘못 온 줄 내가 아는 그 명이 나물인걸까? 생각보다 맛이 괜찮은 두 김치들 이건 리뷰서비스 불 족발 고추 기름이 너무 많아 먹지 않은 순두부찌개 깔끔하네요 쌈!
- 저세상 매운맛 불마왕라면 나도 한번 도전!! 매운 음식 정말 한 개도 못 먹는데 정말 좋아하는 이상한 식성의 소유자 저는 아무리 강한 음식을 만나도 물 몇 통씩 마시면서 끝까지 다 먹긴 합니다 오늘 사 온 건 요즘 블로그 너튭 등에서 아주 핫하다는 불마왕라면 땡땡 스톱에서만 팔고 보통 묶음으로만 판매하고 있어요 아주 부담스럽죠 ㅋ 다행히 저희 동네 땡땡 스톱에는 낱개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찾아보면 있습니다
- [북리뷰] '두레'를 통한 삶의 공동체 -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오래된 미래>를 읽고 모내기는 온 동네 사람들이 함께 한다.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못자리에서 모를 뽑고, 젊은이들은 지게로 모를 나른다. 모나 고추, 담배 등 농작물을 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