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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후인에서 쿠로카와로 가는데 버스가 하루 한편뿐이네요? 온천 지대에다가 지대가 높다 보니 아침엔 안개가 자욱합니다. 실제로 보면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했어요. 기묘한 이야기에 나올법한 배경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코로나 때문에 줄였다네요ㅜㅜ 규슈 횡단 버스는 버스에서 일본어, 영어로 지역 설명도 해주고 갑자기 노래도 부릅니다 (짧지만 영상에 넣어 두.......
- 부산, 아난티코브 펜트하우스를 다녀오다 1. 힐튼호텔이 생기면서 함께 들어온 프라이빗한 레지던스, 펜트 하우스 아난티코브 아난티 코브의 ‘코브(Cove)’는 영어로 ‘작은 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난티 코브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호텔, ‘힐튼 부산’과 한국에서 가장 좋은 온천 ‘워터하우스’, 15개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함께하는 진짜들의 모임 ‘아난티 타운’ 그리고 아난티
- 2014년 타이페이 - 첫날, 똥멍청이 탄산온천 체험하다 우라이에선 원래부터 온전을 할 생각이어서오기전부터 우라이 온천 후기는 좀 읽어둔 터였습니다.가장 마음에 들었던 온천은 볼란도였으나 프라이빗온천이 9월까지만 비수기요금에 90분 이용가능하고 머 이정도로 읽으면 되려나요..사진에 보이시는 저 아주머니께서 쉽고 유창한 영어로 이용방법을 설명해주시더군요가격은 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