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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아바(A.V.A)', 19주년 기념 업데이트 실시
네오위즈는 온라인 FPS 게임 '아바(A.V.A)'가 서비스 19주년을 맞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바는 2007년 출시 이래 19년간 꾸준히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는 온라인 FPS 장수 게임이다.
www.etnews.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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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EWC 2026 본선 일정 돌입
[지디넷코리아]글로벌 대표 1인칭 슈팅(FPS) 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총상금 200만 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e스포츠 축제 종목으로 본선 일정에 돌입했다.스마일게이트는 온라인 FPS
zdnet.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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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서든어택' 시즌3 계획 공개…신규 캐릭터·협동 콘텐츠 추가
넥슨은 지난 27일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 디렉터 라이브 쇼케이스를 열고 2026 시즌3 업데이트 계획과 서비스 21주년 기념 이벤트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www.etnews.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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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디렉터 쇼케이스서 시즌3 ‘패러독스’ 예고
넥슨의 대표 온라인 FPS(1인칭 슈팅) 게임 ‘서든어택’이 서비스 21주년을 앞두고 대규모 변화와 신규 콘텐츠를 예고했다.
www.sportsworldi.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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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더파이널스' 이스포츠, 한국팀 '하이부' APAC 리그 연속 우승
[지디넷코리아]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의 글로벌 이스포츠 APAC 리그에서 한국팀 '하이부'가 정상에 올랐다.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 시리즈는 연간 4번의 사이클 포인트를 합산해 연말 국제 대회 'TGM 그랜드 파이널 2026' 진출 팀을 가리는 공식 대회다.
zdnet.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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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발로란트 오프라인 팝업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 개최
[지디넷코리아]라이엇 게임즈가 인기 FPS '발로란트'의 여름방학 맞이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라이엇 게임즈는 여름방학 맞이 이벤트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이와 함께 온라인 '바로 발로 익스프레스 플레이 이벤트'도 다음달 3일까지 이어지며, 게임 모드 플레이와 친구 초대로 적립한 스탬프를 활용해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zdnet.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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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서든어택', 2026 시즌3 '패러독스' 업데이트…신규 캐릭터·저격소총 공개
[지디넷코리아]넥슨의 장수 FPS 게임 '서든어택'이 새로운 캐릭터와 저격소총, 경쟁 콘텐츠 개편을 아우르는 세 번째 정규 시즌의 막을 올린다.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2026 시즌3 '패러독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시즌의 신규 캐릭터 'C.베라'는 환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숨겨진 진실을 간직한
zdnet.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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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버튼 "건즈앤드래곤즈, 누구나 즐기는 로그라이트 FPS 진수 선보일 것"
[지디넷코리아]마법공학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드래곤과 맞서 싸우는 로그라이트 FPS 신작이 글로벌 시장 출격 채비를 마쳤다. FPS 장르에 편하게 입문하기 어려워진 상황"이라며 "피지컬이 떨어지더라도 운에 기대 반복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로그라이트와의 결합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zdnet.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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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C 게이밍 브랜드 '앤트게이머', 750Hz 고주사율 모니터 출시
프레임 전환이 생존과 직결되는 일인칭시점슈팅(FPS), MOBA 등 게임에 특화됐다.' 잔상을 줄여주는 DIC, 눈부심을 자동으로 방지하는 안티플래시 등 기능이 탑재됐다.신제품 4종은 현재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공급중이며 무상보증기간은 구입 후 3년이다.
zdnet.co.kr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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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 e게임] 피지컬 장벽 낮춘 100만 가지 무기 조합…에이버튼 '건즈앤드래곤즈'
[지디넷코리아]치열한 경쟁과 높은 피지컬을 요구하는 기존 FPS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신작이 등장했다.지난 22일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낙원', '데이브 더 다이버 특히 박 디렉터가 언급했듯이 누구나 쉽게 타격의 쾌감을 느끼도록 몬스터 머리를 크게 디자인하는 등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고민이 엿보였다.실제 게임 플레이 역시 FPS 장르임에도
zdnet.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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