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하나님의 손길) 거룩한 마음과 자세 si=pUs2BnI2zQ3YzP2s 신랑, 아기와 온라인 예배를 드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신랑은 예배를 드릴 때마다 찬송은 건너뛰고 말씀만 듣자고 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배우길 찬송, 설교, 헌금이 다 있어야 예배라고 했어 어렸을 때 목사님께서 헌금 빠지면 예배가 아니라고까지 하셨어”했습니다 그래도 신랑이 계속 설교만 듣자고 하니 “찬송 한 구절이 마음에
- 레이키 세션 중 영들이 항의하다 지난 화요일 온라인 단체 레이키 세션을 시작하자마자 머리가 아프면서 영들이 여러명 몰려있었는데 나한테 항의를 하며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 계속해서 찬송 부르고 성경 말씀 선포하고 기도하니 결국 조용해지고 엄청 밝은 빛이 퍼지며 머리가 가벼워지고 기분이 좋아졌다.
- [가정예배 365-6월 11일 (목)] 마라의 쓴 물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 300장(통40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5장 22~27절 말씀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전환이 일어나면서
- [가정예배 365-6월 11일] 마라의 쓴 물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 300장(통40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5장 22~27절 말씀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전환이 일어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