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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군, 청산별곡 은하수 숲 자연휴양림 지정…81ha 규모 2028년 착공 충북 옥천군 청산면 명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청산별곡 은하수 숲 조성사업이 산림청으로부터 자연휴양림 지정 승인을 받았다.
- 7년 만에 돌아온 고향, 27세 청년이 마을 돌보는 이유 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 교평리에 마을 주민들의 안부를 묻는 이가 생겼다. 7년간의 타지 생활을 마치고 지난 4월 옥천으로 돌아온 한영순(27)씨다. 마을 돌봄이 시작되는 곳, 청산별곡 청산면 교평리에
- 우리 마을에 청년이 왔다 지난 5일 오전, 충남 옥천군 청산면 백운경로당. 도시 청년 4명이 들러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