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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비에 옥수수는 쓰러지고 제헌절인 어제 아침 바람에 쓰러진 옥수수 옥수수 귀신 아내는 자기 양식이 강풍에 쓰러진 것을 한탄했다 법法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 천재지변으로 자위하고 새벽부터 삽과 낫을 들었다 쓰러진 옥수수는 세우고 부러진 새끼들은 한곳에 모아 옥수수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 주말인 내일(18일)은 중부지방에 엄청난 비가 내린다고
- 1004분식 혈당 스파이크 헬게이트 열린 날 고구마 맛탕, 양파튀김, 떡볶이 조지고 옥수수 조지고 김말이 조지고 포카칩 st. 본격 여름의 시작 늘어지개 손풍기보다 손부채가 필요한 네모네모 빔 밤이 맘이 감자 챙겨줘서 저녁 메뉴로 박님과 또 냠냠 나 = 감자 귀신 ㅋㅋㅋ
- 나래농산 저탄소 인증 농산물 유기농 옥수수 꼬소해요 - 서울ywca 나래농산 저탄소 인증 농산물 유기농 옥수수 꼬소해요 - 서울ywca 오늘 외출하고 돌아오니 택배가 딱 도착해있네요 나래 친환경영농조합법인... 나래농장 감자,옥수수 뭘까요.... 옥시시 귀신 잇몸이 만개하네요.. 요렇게 박스에 포장이 되어왔어요 농장에서 바로 직송으로 휘리릭 배송이 되어왔답니다. 나래 친환경 영농조합법인...
- 재이 +516 제주감자이모의 선물 감자 이모가 아직 수확도 하지 않는 밭의 옥수수를 몇달전에 미리 예약해서 옥수수 귀신 이재이를 위해서 보내줬어요. 그 맛은요????!!!! 엄마도 옥수수 인생 몇십년만에 최고 맛있는 옥수수였다. 굿굿 옥수수를 다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