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옥상의 조선소(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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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의 세월을 품은 붉은 벽돌의 옛 경성부청 5층옥상에서 덕수궁-정동제일교회-13층 정동전망대 까지 -정남환칼럼 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로서 이 5층 옥상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는 감회는 단순히 풍경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이 땅에 새겨진 하나님의 섭리와 눈물의 역사를 읽어내려가는 해설사의 마음입니다 북쪽으로 고개를 돌려 광화문과 경복궁 방면을 바라봅니다. 100년 전인 1926년은 일본제국주의가 조선 총독부 청사를 신축하며 조선의 정궁인 경복궁을 가로막고, 이 경성부청을 지어
- “부딪히지 않고 길 내는 강처럼, 더디게 살피면 오묘함 얻어” - 이종묵 서울대 교수 ‘조선의 강’ 펴내 “부딪히지 않고 길 내는 강처럼, 더디게 살피면 오묘함 얻어” 동아일보 2026-07-06 이종묵 서울대 교수 ‘조선의 강’ 펴내 옛 문인-화가 작품속 시선 따라가며… 우리 강 유역에 남은 인문경관 탐색 “산업화로 파괴된 옛 강 모습 아쉬워”… 남한강-낙동강 등 7개 강 찾아 고증 지리-역사-미학 넘나들며 운치 더해 1일 한강이 보이는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 옥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