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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치매 아내 옥경이 간병에 활동 90% 줄어…하루 약 13번 챙겨”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태진아가 7년째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이옥형 씨)를 직접 간병하고 있는 일상을 털어놨다.22일 유튜브 채널 ‘CGN’을 통해 공개된 ‘추석 특집
- 태진아, 子 이루와 ‘옥경이’ 열창…치매 아내 향한 눈물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태진아와 아들 이루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이자 어머니 옥경이를 위해 ‘옥경이’ 특별 무대에 오른다.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강수지도 “김국진 씨가 보고 많이 울었지 않느냐”고 말했다.무대에 오른 주인공은 태진아의 아들이자 가수 이루였다.
- 이루 “母에게 미안하고 사랑한다”…음주운전 자숙 후 첫 심경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이루가 음주운전 물의 이후 약 4년 만에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이루는 9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무대에 선 만큼 조심스럽고 많이 떨린 무대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이루는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5주년 특집에 출연해 아버지 태진아와 함께 ‘옥경이’ 무대를 꾸몄다.
- 이루, 음주운전 논란 후 4년 만 무대 "조심스럽고 떨려" 과거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이루가 아버지 태진아와 함께 4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까만 안경'을 부른 데 이어 아버지 태진아와 함께 '옥경이'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