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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진아, 7년째 간병 '옥경이' 근황…"치매 진행 1년째 멈춰"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태진아가 7년째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이옥형씨의 상태가 더 악화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미스&미스터트롯’에 공개된 ‘밴라이브’에는 태진아가 출연했다. 이날 태진아는 아내의 현재 병세를 언급했다. 태진아는 아내의 건강 상태를 묻
- “치매 진행 1년째 멈췄다”…태진아, 7년째 간병 중 ‘옥경이’ 근황 19일 유튜브 채널 ‘미스&미스터트롯’에 공개된 ‘밴라이브’에는 태진아가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부터 오랜 투병 생활까지 털어놨다. 이날 안성훈은 태진아가 방송 스케줄에도 종종 아내와 동행하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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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치매 아내 옥경이 간병에 활동 90% 줄어…하루 약 13번 챙겨”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태진아가 7년째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이옥형 씨)를 직접 간병하고 있는 일상을 털어놨다.22일 유튜브 채널 ‘CGN’을 통해 공개된 ‘추석 특집
- 이루, 치매 투병 옥경이 생일 축하…태진아는 아내에게 뽀뽀 가수 이루가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 이옥형 씨의 생일을 축하하며 가족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루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루가 어머니와 나란히 앉아 생일 케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루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 태진아, 子 이루와 ‘옥경이’ 열창…치매 아내 향한 눈물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태진아와 아들 이루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이자 어머니 옥경이를 위해 ‘옥경이’ 특별 무대에 오른다.6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태진아와 아들 이루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치매 투병 중인 이옥형 씨를 위해 대표곡 '옥경이'를 함께 열창했다.
- 4년 만에 무대 선 이루 “미안하고 사랑해”… 옥경이 어머니 향한 눈물 고백 가수 이루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약 4년 만에 방송 무대에 복귀한 뒤 SNS로 심경을 전했다.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향한 눈물의 고백과 함께 "조심스럽고 많이 떨렸다"고 밝혔다.
- 치매 투병 아내·어머니 위해…'조선의 사랑꾼' 태진아·이루 부자 함께 노래 '조선의 사랑꾼' 태진아와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 이옥형 씨를 위해 아들 이루와 함께 노래를 부른다. 6일 공개된 TV조선(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 이루 “母에게 미안하고 사랑한다”…음주운전 자숙 후 첫 심경 [SD톡톡]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이루는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5주년 특집에 출연해 아버지 태진아와 함께 ‘옥경이’ 무대를 꾸몄다.
- 이루, 음주운전 논란 후 4년 만 무대 "조심스럽고 떨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까만 안경'을 부른 데 이어 아버지 태진아와 함께 '옥경이' 무대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