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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장동혁, 소모적 재선거 주장만…선관위 해체 수준의 혁신안 마련해야" 오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이 국민의힘에 보내주신 민심은 분명했다"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대안정당으로 다시 태어나 정부 여당의 독주를 제대로 견제하라는 그러나 지금 당 지도부는 과연 그...
- 1700번의 강연보다 빛난 '기록의 힘' 오 대표의 강의가 시작되자 마음의 헛물살이 가라앉았다. 그의 강연이 눈과 귀에 깊이 들어왔다. 서툴렀던 나를 감싸 안아준 따뜻한 시선 오 대표의 강의가 한창일 때 단톡방 알람이 울렸다. 어제 함께 연수를 들었던 박창현 시민기자의 후기 기사였다.
- 보유세 개편 가시화?…'거주용 보호·투기용 부담' 새 기준 제시 김인만 대표는 "20년 전에 5억원에 사서 재건축으로 40억~50억원이 된 분들은 현금 보유 능력이 굉장히 약하다"며 "보유세 부담 때문에 오랫동안 살아온 집을 팔아야 하는 것이 과연 오 연구위원은 초고가 주택 과세와 관련해서는 장기보유 공제 조정이 형평성을 보완하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여기서 만약에 장동혁 대표를 재신임한다는 의견이 이 상황에 과연 나올까? 그런데 과연 큰 그림을 김민석이 만들었다고?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 금태섭> 아니, 근데 어쨌든 저는 많은 분들이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는데 장동혁 대표 문제가 당연히 있고 문제가 있지만 과연 지방선거 이후로 나머지 사람들은 그럴 수는 없겠지만 그 어쨌든 지형 자체가 오 시장한테는 전혀 유리할 게 없는 상황이어서. ◇ 박재홍> 그 지형을 읽어주는 기사 제목이 있어요.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이러면 대통령이 정말 자성하고 겸손하게 하는구나 하는데 야당 대표야 그냥 공격하느라고 하는 것이고 그런데 여당 대표가 정권이 짧다고 해버리면 오? 이거는 거의 역성혁명인데? 노무현 대통령이 과연 이 재단의 운영 방식과 이 공론화 과정을 통해서 그래도 노무현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던 유시민 작가가 또 물러나는 이 장면을 봤을 때 과연 어떤 기분으로 보고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최고위 나가고 싶은 사람, 당대표 또 그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이 방송도 하고 또 여기저기 사람도 만나고 그러면 지금 현재 있는 국회의원들은 과연 누가 나에게 쉽게 공천장을 줄 것이며 ◆ 박원석> 누구 대리인을 세우든가 아니면 오 시장하고 호흡을 같이 하는 어떤 그룹이 형성되든가. 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지금까지는 정치적인 계파나 그룹이 없었던 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