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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욱일기 싹둑, 친일파 얼굴은 발로 꾹꾹... 매국노는 못 오는 '조롱잔치' 일왕의 항복 선언이 라디오를 통해 흘러나왔던 1945년 8월 15일 정오. 그로부터 81년이 흐른 15일 오후 12시, 독립문 인근 옥바라지 골목에서는 반으로 찢어진 욱일기를 향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 및 의장·부의장 후보 돌연 재투표... "기표 흔적 논란 차단 위해" 당초 민주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투표를 진행해 정오 무렵 개표를 시작하고 오후 12시 30분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 카카오 노조 첫 파업...갈등 봉합 실패로 추가 집단행동 예고 파업은 점심시간인 낮 12시부터 오후 1시를 제외한 4시간 동안 이뤄졌다. 경찰의 경우 기동대 2개 대대에서 50여 명이 파견됐다.일정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실제 행진은 낮 12시 3분경에 첫걸음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