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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락용 차 바퀴에 깔려 떼죽음... 멸종위기종 물고기의 수난 낮 12시, 이제 막 생태교육을 한 차례 끝낸 뒤였지만, 오후에 다른 곳에서 또 하나의 교육이 예정돼 있기에 우리는 바로 이동해야 했다. "4대강의 가장 큰 피해자는 소리 없이 사라진 물고기들이에요. 우리가 아직 이름을 모르는 물고기도 많은데, 그 생명들도 다 죽어버린 거예요.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신경전이 한창 끓어오른 가운데 오늘 오후에 당대표 후보들의 두 번째 토론이 있었습니다. 이거 가지고 얘기들 많이 나눴어요. 이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 서용주> 아닙니다. ◆ 김종혁> 소리 친 거 말이지요? 나도 안아줬어요. 그러는 거? ◆ 김유정> 다 정리가 된 거란 말이에요.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 박재홍> 오늘 오후에. ◆ 노영희> 사실 나는 그건 대통령이 된 다음에 독대하지 않고 그전에 얘기를 하는 거 아닐까? 이 생각이 솔직히 저는 들었어요. 대통령이 당무개입 한다는 소리 안 듣게 하려고 내가 나가는 거다 이런 얘기까지 해서 또 열받았잖아요.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장동혁 당대표 엿새 동안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해서 오후에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뭐랄까요. ◇ 박재홍> 그런데 오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렇게 말하면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 굉장히 이 소리 듣기 싫을 것 같은데, 오세훈 시장이 또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