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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0억원 코인 사기범 몰린 곽튜브 “사진 도용당해…하필 곽씨네”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수백억원 대 가상자산 해킹 사태의 주범으로 오해 받은 소동에 해명했다.곽튜브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한국에서 온 유튜버다, 코인은 시도조차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나는 당원만 믿고 갈 거야. ◇ 박재홍> 국민은 영원하다. ◆ 장성철> 그러니까 왜 자꾸 대통령실에서 청와대에서 당에 관여하려고 그러냐. 익산에 김민석 총리의 자택이 있는데 너는 환송 가고 나는 전북 간다 이건가. 그래서 이게 그냥 마냥 선의로 해석이 안 되는 그런 거예요.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그러면 자기 코에 묻었으니까 주위에 다 냄새가 나는 것처럼 보이죠.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는데 이거 냄새나는데? 이게 정청래 후보가 오해 아닌 오해를 받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