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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 ‘불장’, 전국 부동산 ‘얼음’…"넉 달째 내리막" 전국 부동산 매매 시장이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대부분 유형의 거래가 줄어든 가운데 서울 아파트와 경기 오피스텔 등은 반등했다. 대출 규제와 금리 변동성이 지속되며 지역 및 유형별로 온도차가 이어질 것이란 진단이 나온다.30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 일대 아파트 단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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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부동산 매매 거래량 4개월 연속 감소
전국 부동산 매매 거래량이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2026년 7월 전국 부동산 유형별 매매시장 동향’에 따르면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7월 전국 부동산 매매시장은 전체 거래량이 4개월 연속 감소하고 거래금액도 전월 대비 축소된 가운데 서울 아파트와 경기 오피스텔 등 일부 지역·유형에서는
- ‘소형 빌라-오피스텔 주택 수 제외’ 2028년까지 연장 소형 빌라나 오피스텔 등 비(非)아파트를 매입하면 주택 수에서 제외하는 특례가 2028년까지로 연장된다. 비아파트 매매 및 임대사업자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제도 푼다. 신축은 준공 1년 내 최초 매수일 때만 적용되고, 낡은 주택을 매입하는 경우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 내에 해당 주택을 허물어야 한다.
- 삼전, 무주택 임직원에 최대 5억 대출…'25억 이하' 조건 매매 건에 대한 대출 상환은 3년 거치 10년 상환 일정에 따라 매월 급여 지급 때 원리금 균등 상환 방식으로 이뤄진다. 임차 건에 대한 대출 상환은 계약 만료 시 일시 상환 방식으로 이뤄지며 이자는 매월 급여에 반영된다. 대출 이자율은 연 1.5%로, 나머지 3.1%는 삼성전자 사측이 부담한다.
- '가격·실거주' 개편 엇갈린 평가…"공급 속도" 한목소리 가장 큰 특징은 고가주택과 다주택자,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와 양도세 부담이 최대 2배 가까이 급증한다는 점"이라며 "세 부담을 느낀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내놓으면서 내년까지는 매매 집주인이 매도하거나 직접 입주하면 일반 매매 물량은 늘어날 수 있지만 전월세 공급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