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오타멘디

인물

니콜라스 에르난 곤살로 오타멘디(1988년 2월 12일~)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센터백이다. 현재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의 리버 플레이트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선수 생활 초기에 벨레스 사르스피엘드와 FC 포르투에서 뛰었으며 포르투 소속으로 프리메이라리가 3회 우승, 2011년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포함해 주요 대회 8회 우승을 달성했다. 2014년에 발렌시아에 입단했으며 브라질의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에서 4개월간 임대 생활을 했다. 2015년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 2018년과 2019년 연속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며 리그컵 4회, FA컵 1회 우승을 차지했다.

출생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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