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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고립청년 54만 명, 현실판 '오징어 게임' 중" ▶ 글 싣는 순서 ①김성아 연구원 "고립청년 54만 명, 현실판 '오징어 게임' 중"(계속) "여긴 지옥이야. 지옥엔 규칙이 없어."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 징검다리 건너기 게임 참가자들은 열여덟 쌍의 유리로 이뤄진 다리를 건너야 한다.
- '무한경쟁'에 내몰린 청년들…오찬호 박사의 해법은? ▶ 글 싣는 순서 ①김성아 연구원 "고립청년 54만 명, 현실판 '오징어 게임' 중"②김수영 교수 "자기경영에 빠진 청년들, '풍요로운 고립'에 갇혔다" ③오찬호 사회학자 "요람에서 청년 고립은 대표적인 부작용 중 하나일 거다. 청년의 서사가 너무 거창했기에 나타난 결과다. 거창했기에, '스스로를 부족하게' 느끼는 경우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