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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장성철> 10만 명 그 사람들이 야, 정청래 우리 조국 좀 배려해 주지 안 해 주고 말이야. 이번에 진짜 두고 보자 전당대회 때 찍나 봐라. 아니,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왜 국회에 의원들이 오지 않아서 그 표결할 때 왜 안 왔느냐잖아요. 처음에 국회가 봉쇄됐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죠.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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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오히려 그쪽에 연락을 해서 지금 시기적으로 모양새상 적절치 않으니 오지 않는 게 좋겠다 이렇게 했어야 저는 무난했다고 보고요.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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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리고 오늘 민주당 지도부 오지 마라. 그리고 바로 옆에는 김민석.
◇ 박재홍> 영부인 옆에 있었죠. 김민석 총리는. 그런 데다가 계속 조국 후보 측으로부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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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뭐 때문에 오지 마라 할 지가 없지 않습니까? 명백하게 공식적으로도 그러면은 청와대와 대표 사이의 갈등이라고밖에 볼 수 없기 때문에 안 나올 수가 없는 거죠, 사실은. 거기에 조국 대표나 그다음에 이번에 노무현 재단 그만둔 또 유시민, 이런 분들이 지금 정청래를 돕고 있거든요. 소위 말하면 이게 그 문조털래유 이게 되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