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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오늘 첫 최고위를 어디서 할 것이냐 관심이었는데 부산에서 했습니다. 현장 영상을 먼저 보고 이어가겠습니다.
김민석 대표. 이제 익숙해져야 합니다. 관련해서 좀 뵙고 싶습니다 하면 오지 마세요 했을까요?
◇ 박재홍> 한판승부 뜨거운 토론 진행되고 있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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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부산, 경남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조경태> 네, 아마도 오늘 아침에 여러 시민들께서도 좀 우려스러운 그런 말씀을 많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선거에서 졌으면 당연히 그 책임자는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 게 저는 올바른 자세라고 보고 있고요. 역대 정치인들은 그래 해 오지 않았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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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국민의힘 오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의원을 또 맹비난을 했더군요. 오늘 지나가면 이거 해제 못합니다. 무조건 오늘 막아야 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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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예를 들면 이게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오늘 제헌절 행사가 있잖아요. 그렇게 하면 민주당한테 이깁니까? 그렇게 하면 총선에서 승리하고 그다음에 그렇게 하면 대선에서 이깁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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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 김용민>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김용민> 그렇죠, 아주 구체적으로 요구를 하면 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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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리고 오늘 민주당 지도부 오지 마라. 그리고 바로 옆에는 김민석.
◇ 박재홍> 영부인 옆에 있었죠. 김민석 총리는. 빨리하자는 장윤미 대변인, 오늘 정청래 당 대표의 출국 장면에서 없었고 정청래 당 대표가 같이 환송을 못 했죠. 우리 오늘 고창 선운사를 갔죠.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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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그냥 만나겠다 하면 좀 돈 좀 내면 만나주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 김은지> 그렇죠. 그러니까 어떤 지역은 오지 말라고 한다, 이런 논란들이 좀 있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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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계속. 그러나 별다른 진전은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확실한 거는 오늘 박준태 의원이 지금 올림픽 공원 40명 넘게 갔다. 이거 확실히 당의 지지를 받고 있는 거고 오히려 대표가 오지 말라고 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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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서정욱> 대표 보고 나가지 말라고 하면 정청래 정치 생명 끝나죠.
◇ 박성태> 혹시 서정욱 변호사의 대답은 거의 확정적으로 예측이 되는 부분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윤 대통령이, 한마디만 딱 하면. 김영선 공천을 줄 때도 노골적으로 합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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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후원 토론회 안 하면 찍어줄게라고 했다면서요.
◇ 박재홍> 그래요?
◆ 윤희석> 이거 참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 박재홍> 강수영 변호사.
◆ 강수영> 근데 우리가 짚어야 될 것은 지금 예비 경선이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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