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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드에 자주 등장하는 중국어 표현 <39> 多管闲事 우리말로 치면 '참견이 심하다' '오지랖이 넓다'에 해당하는 표현이지만 보통 别 또는 不要와 어울려 '참견하지 마라'는 부정 명령문으로 즐겨 사용됩니다. 多管闲事 [ duōguǎnxiánshì ] 필요 없는(쓸데없는) 참견을 하다 오지랖이 넓다 이 '多管闲事'라는 중국어 표현은 어느 특정 고전 문헌에서 유래했다기보다 민간에서 구전돼
- 오지랖이 넓다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우리말 오지랖이 넓다 우리말 유래 알기자기랑 상관없는 일에 여기저기 참견하고 나서는 사람이 있어요. 오지랖이 넓다고 말할 때는 발음에 주의해야 해요. ‘오지랖’이 ㅍ 받침으로 끝나니까 [오지라비 널따]가 아니라 [오지라피 널따]로 소리내야 해요.
- 오지랖.. 출처 : 박경리, 토지 오지랖(이) 넓다 1 . 쓸데없이 지나치게 아무 일에나 참견하는 면이 있다. 넌 얼마나 오지랖이 넓기에 남의 일에 그렇게 미주알고주알 캐는 거냐? 출처 : 심훈, 영원의 미소 강쇠네는 입이 재고 무슨 일에나 오지랖이 넓었지만, 무작정 덤벙거리고만 다니는 새줄랑이는 아니었다. 출처 : 송기숙, 녹두 장군 2 .
- [KBS 바른말 고운말] 오지랖(O) 오지랍(X) / 무르팍(O) 무릎팍(X) ① 오지랍 ② 오지랖 정답 : ② 오지랖 오지랖 (오지랖이[--라피],오지랖만[--람-]) : (명사)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 ⇒ 이 부분이 넓으면 불필요하게 겹치는 부분이 많아짐 오지랖(이) 넓다 : (관용) 쓸데없이 지나치게 아무 일이나 참견하는 면이 있다 예) 넌 얼마나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