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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가을, 서울이 무대가 된다…73일간 다양한 축제·공연 펼쳐져 (왼쪽부터) 장재환, 이인보, 이건왕, 김아라, 오정해, 송형종, 이루다, 최호종, 홍진호, 조서영.
- 무대는 '서울의 가을'... 한 자리에 모인 200여 명의 예술가들 오정해 위원장은 첫해가 새로운 축제를 시작하는 설렘의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보다 깊고 튼튼하게 뿌리내려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 따라 벌교 여행, 여기서 예습하면 좋습니다 무당인 소화는 임권택 감독의 영화 <태백산맥> 영화에서 오정해 배우의 연기 때문인지 활자보다는 영상으로 더욱 잔상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