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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列國誌]566 제9권 장강은 흐른다 제 29장 오자서(伍子胥)의 분노 (7) 오자서(伍子胥)는 걷고 또 걸었다. 큰 강가에 이르렀다. 나는 새로이 태어난 오자서(伍子胥)다. 초나라는.......
- [列國誌]570 제9권 장강은 흐른다 제 30장 도망자 오자서(伍子胥) (4) 동고공(東杲公)이 소관을 통과할 방도에 대해서 일언반구도 꺼내지 않자 오자서(伍子胥)는 초조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여 "노부에게 한 가지 계책이 서 있긴 하나, 기다리는 사람이 아직 오질 않는구려.“ 그 말에 오자서(伍子胥)는 버럭 의심이 일었다. "기다리는 사람이라니요?“ "그런 사람이 있소.
- [列國誌]573 제9권 장강은 흐른다 제 30장 도망자 오자서(伍子胥) (7) 오자서(伍子胥)를 실은 배는 한 시각도 못 되어 저하(滁河) 건너편 언덕에 닿았다. 오자서(伍子胥)는 한동안 망설이다가 노인을 믿고 자신의 이름과 그간의 일을 숨김없이 털어놓았다. 이야.......
- [列國誌]572 제9권 장강은 흐른다 제 30장 도망자 오자서(伍子胥) (6) 소관을 무사히 통과한 오자서(伍子胥)는 그물에서 벗어난 잉어처럼 기쁨을 만끽했다. 오자서(伍子胥)는 몸을 숨기려 했으나 너무 늦었다. 두 사람은 정면으로.......
- [列國誌]567 제9권 장강은 흐른다 제 30장 도망자 오자서(伍子胥) (1) 오자서(伍子胥)는 무사히 초나라를 탈출하여 송(宋)나라 땅으로 들어갔다. 이윽고 오자서(伍子胥)가 울음을 그치고 물었다. "세자께서는 어찌하여 성안에 있지 않고 이처럼 누추한 곳에 숨어 있습니까? 송나라 군주가 세자를 문전박대라도 하신 겁니까?
- [列國誌]564 풍운(風雲)을 일으킨 사람으로는 오자서(伍子胥)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가리켜, - 풍운아 오자서(伍子胥). 라고 일컫는다. 당대 최고의 호걸로 손꼽히기도 한다. 그의 일생은 상당히 파란만장하다.
- [列國誌]571 제9권 장강은 흐른다 제 30장 도망자 오자서(伍子胥) (5) 소관 근처의 여인숙에서 하룻밤을 묵은 오자서 일행은 다음날 아침 소관으로 나갔다.
- [列國誌]569 제9권 장강은 흐른다 제 30장 도망자 오자서(伍子胥) (3) 오자서는 공자 승(勝)을 데리고 달아나면서도 정(鄭)나라 군사가 언제 뒤쫓아올지 몰라 낮에는 산 속에 숨고 밤에만 걸었다 살아서 반드시 아버지와 형님의 원수를 갚아야 한다.‘ 오자서(伍子胥)는 이를 악물고 걷고 또 걸었다. 정나라 영토를 벗어났다. 이제부터는 진(陳)나라 땅이었다.
- [列國誌]565 제9권 장강은 흐른다 제 29장 오자서(伍子胥)의 분노 (6) 오자서(伍子胥)는 형 오상(伍尙)을 보내고 나서 즉시 망명 준비를 갖추기 시작했다.
- [7년 전 오늘] 오자서열전(伍子胥列傳): 모든 고초를 극복하고 큰 치욕을 갚은 복수의 화신, 춘추시대 오(吳)나라의 오자서(伍子胥) 이야기
![호랑이 소굴로 직접 걸어갔던 <strong>오자서</strong>, 충고를 듣지 않아 생긴 일 [네시상륙작전 최장군입니다]](https://i.ytimg.com/vi/NH_qrh8XE7c/hqdefault.jpg)


![복수귀 <strong>오자서</strong> 2부(와신상담) [춘추전국시대]](https://i.ytimg.com/vi/nraev7T0fPY/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