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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도 펜션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해바라기둘 펜션 오이도 펜션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해바라기둘 펜션 대부도에서 시화방조제를 넘어가면 바로 오이도로 이어지는데요 시화방조제 전망대 찍고 오이도로 건너가면 그렇게 조개구이 집이 많이 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부모님 모시고 오이도 펜션 찍고 오려고 이른 여름휴가를 강행했어요!
- 대부도풀빌라펜션 소담하우스에서의 행복한 하룻밤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집에서 가까운 대부도 칼국수 먹으러나 다녀오지 제대로 여행을 다녀온적은 없는데 대부도에 이런곳이 있다니 왜 진작 몰랐을까 싶더라고요 대부도 하면 칼국수니까~~ 펜션 오이도 칼국수는 껍데기 있는 바지락이 들어가고 보리밥을 주는데요 대부도는 껍질을 다 깐 바지락이 들어가고 보리밥은 안준답니다. 가까운 대부도와.......
- 2020.12.12 안면도를 할리타고 오이도 한컷.. 궁평항으로.. 석문선착장.. 분위기가 참 좋으네.. 너무나 맛난 칼국수와 보리밥 플로렌스 펜션 역쉬..물빠진 서해는 볼것 없음..
- 오이도 펜션 깨끗하고 조용해서 커플이 다녀오기 좋아요! 오이도 펜션 깨끗하고 조용해서 커플이 다녀오기 좋아요! 지난 주말에는 4호선을 타고 끝까지 달리고 달려!! 펜션을 찾았습니당 오이도 펜션은 보통 MT를 많이와서 그런지 깔끔하다기보다는 그냥 큰 곳들만 있더라구요 ㅠ_ㅠ 제가 다녀온 오이도 펜션은 확실히 커플들을 겨냥해서 그런지 이렇게 로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