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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노래' 오윤 판화 187종 한자리…40주기 특별 판화전
오윤(1946~1986)의 대표작 ‘칼노래’(1985)다. 1986년 마흔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오윤이 남긴 판화 187종이 한 전시장에 걸렸다. 오윤 40주기 특별판화전 ‘새김에서 각인으로: 1946-1986, 오윤의 궤적’이 서울 종로구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www.newsis.com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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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판 민중예술 '오윤 작가' 40주기, 기념전시 눈길
이날 전시장에는 오윤의 판화 187점의 작품이 선보였다. 김민웅 오윤 구의동 테라코타 보존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이날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오윤 작업의 의의와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www.ohmynews.com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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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 40주기, 다시 보는 ‘칼맛’…미술관·갤러리서 전시 잇따라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내년 2월14일까지 소장자료 기획전 '오윤'을 개최한다. 2024년 유족에게 기증받아 정리한 오윤 컬렉션 860건 가운데 판화 원판과 습작, 드로잉, 노트 등 판화 작품과 원판을 함께
www.newsis.com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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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화가 오윤의 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지난 2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동덕아트갤러리에서 오윤 40주기 특별 판화 전 '새김에서 각인으로' 개막식이 열렸다.
www.ohmynews.com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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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시대를 파낸 사람, 오윤이 우리에게 남긴 것
그가 남긴 판화와 조각, 드로잉은 물론 판화 원판과 습작, 노트, 창작 도구까지 함께였다. 지난 27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평창동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에서 오윤 작고 40주기 기획전 개막 행사가 열렸다.
www.ohmynews.com ·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