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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월드] '10만 명의' 노젓기 오슬로 왕궁 광장이 인파로 가득 찼습니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세리머니, 이른바 '바이킹 노젓기'가 시작되는데요. 선수들은 오픈톱 버스에 올라 오슬로 시내를 가로지르며 우승 못지않은 환호를 받았는데요.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본선에 올라 사상 첫 8강까지.
- '영웅→자책골?' 홀란, 10만 국민 행사 패싱, 伊 패션쇼 참석 노르웨이 대표팀은 14일(한국 시각) 대회를 마치고 귀국해 수도 오슬로 거리를 가득 메운 팬들의 환대를 받았다. 선수단을 태운 비행기는 오슬로 공항에 착륙하자 소방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 세례를 맞는 전통적인 환영 인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