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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송참사 유가족 "공소청, 김영환 전 지사 기소하라" 오송참사 유가족과 생존자들이 공소청 출범을 하루 앞두고 김영환 전 충북지사 기소를 촉구했다. 특히 검찰이 지난해 1월 오송참사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김 전 지사에 대해 불기소 처분한 것을 문제 삼았다.
- [청주소식]충북지사, 오송참사 시민분향소 '합동차례' 등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이장섭 청주시장은 추석을 앞둔 24일 청주시청 1임시청사 내 오송 지하차도 참사 시민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이들은 추석 합동차례를 통해 고인들의 희생에 안타까움을 표한 뒤 유가족을 위로했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는 202
- 오송참사 추모공간 설치, 결국 해 넘긴다 오송참사유가족협의회(이하 유가족협의회)와 충북도·청주시가 추모공간 설치에 소요 예산을 2027년 예산에 반영키로 합의했다. 오송참사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9일 유가족협의회와 행정안전부 오송참사피해지원단, 충북도와 청주시 관계자가 참여해 추모공간 설치를 논의했다. 논의 결과
- '오송참사 부실대응' 미호강 공사소장, 징역 1년6월 추가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오송 참사 부실대응 책임으로 복역 중 재차 법정에 선 미호강 제방 공사 현장소장이 추가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5단독 강건우 부장판사는 9일 업무상과실치사상, 하천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시공업체 현장소장 A(57)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 행안부-충북도 오송참사 추모공간 두고 진실 공방 오송참사 희생자 추모공간 설립이 표류하는 가운데 충북도 관계자가 행정안전부가 도와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라고 말해 파장이 일고 있다. 오송참사 추모공간 표류 > 제하의 기사가 사실과 다르다며 정정을 요청했다.
- 오송참사 추모공간 표류 중앙정부가 국비까지 내려준 오송참사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추모공간 설립'이 충청북도와 청주시의 책임 전가속에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충북도지사 선거가 끝난 직후인 지난 6월 16일 신용한 지사는 당선인 신분으로 인수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오송참사 유가족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선거 과정에서 약속했던 추모공간과 조형물
- '오송참사 부실 대응' 미호강 공사 업체 유죄…쌍방 항소(종합)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오송 참사 부실대응 책임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미호강 제방공사 시공업체와 감리업체가 항소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미호천교 확장공사를 맡은 시공업체와 감리업체 법인은 하천법 위반 등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1심 판결과 관련해 지난 15일 청주지법에 항
- 오송참사 추모공간 설치 놓고 충북도-행안부 진실공방 일단락 오송참사 추모공간 설치를 둘러싸고 벌어진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 간 진실공방이 일단락됐다. 앞서 행안부는 2026년 본예산에 오송참사 추모공간 설치를 위한 국비 6000만 원을 편성했다. 충
- 오송참사 유가족·생존자 "충북도·청주시 진정한 사과 필요"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유가족과 생존자들은 15일 "참사가 발생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우리의 고통은 끝나지 않았다"며 충북도와 청주시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이들은 참사 3주기를 맞아 도청 브리핑룸에서 시민대책위원회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오송
- 오송참사 3주기…유가족·생존자 "고통 끝나지 않아"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유가족과 생존자들은 15일 "참사가 발생한 지 3년이 지났지만 우리의 고통은 끝나지 않았다"며 충북도와 청주시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참사 3주기를 맞아 도청 브리핑룸에서 시민대책위원회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오송 참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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