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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승 코레일 사장, 폭염 속 경부선 선로 현장 안전점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김태승 사장이 5일 충북 오송역 인근 경부고속선 선로를 찾아 폭염 대응 시설과 작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자동살수장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선로 상태를 살핀 뒤 현장 근로자들에게 물·그늘·휴식 등 폭염 대응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오른쪽)이 5일 오후 오송역 인근 ...
- "달궈진 레일 식힌다"…코레일, 폭염 속 열차·작업자 안전 강화 코레일은 김태승 사장이 5일 오송역 인근 경부고속선 현장을 찾아 자동살수장치 운영 상태와 선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오른쪽)이 5일 오후 오송역 인근 경부선 선로에서 폭염 대비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코레일] 2026.08...
- 40도 폭염에 고속철도 안전 비상…KTX·SRT 관리 강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전국 선로 599곳에 자동살수장치를 가동하고 고온 시 열차를 선제적으로 서행시키는 한편, 에스알(SR)은 차량 핵심부품 확보와 정비체계 강화에 나섰다.경부고속선 오송역
- "청주에 KTX역 없다" 혼선 여전…청주시, '청주오송역' 개정 재추진 오송역. [사진=뉴스핌DB] 청주시는 "역명 개정은 특정 지역의 이해관계가 아닌 이용객 편의와 공공성을 위...
- 전북, 2036 올림픽 유치 전략 전면 재정비 전북도는 2일 세종 오송역 회의실에서 국제스포츠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최근 IOC가 확정한 개최지 선정체계 개편 내용과 향후 일정에 대응하기 위한 단계별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KTX 부산·강릉역, 식약처 '식품 안심 구역'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담당한다.이번 지정에 따라 식품 안심 구역으로 지정된 역은 △부산역 △동대구역 △대전역 △영등포역 △울산역 △수원역 △포항역 △천안아산역 △광명역 △오송역
- 조치원복숭아축제서 블랙호크 헬기 탄다 연서면 항공대대를 출발해 고복저수지와 세종시민운동장, 오송역 일원을 순회한 뒤 복귀하는 코스로 약 10분간 운영된다.
- "복숭아 사러 왔다가 하루를 즐겼다"…조치원복숭아축제 역대 최대 흥행 참가자들은 실제 헬기에 탑승해 연서면 항공대대를 출발, 고복저수지와 시민운동장 축제장 일원, 오송역 등을 잇는 코스를 비행하며 세종의 도시와 농촌 풍경을 한눈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