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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소리 난동 오소리 오소리가.. 주식인... 지렁이 뱀, 땅강아지를 잡아 먹겠다고.. 다 헤집어 놓았다. 오늘 새벽 운동을 나갔더니만.. 아는 형님이.. "새끼와 엄마 오소리가 길을 막아.. 오소리 포획한다고 난리야, 포획됐는지는.......
- 계간《시와소금》2026 가을호(통권59호)ㅡ참나무 사이로/이강하 옛날처럼 벌이 많지 않아도 어쩔 수 없단다 길도 변한단다 꿈도 변한단다 청미래덩굴도 듣고 느티나무도 듣고 자귀나무도 듣고 개구리도 듣고 뻐꾸기도 들은 말 이젠 화인입니다 왕거위벌레 곰 오소리 멧돼지 뱀 다람쥐 나비는 무엇 때문에 세상에 나왔을까요 종내 누구로 남겨질까요 급변하는 기후를 예측하면서 손자 미래를 걱정하면서도 연두의 마음 다 적어내지 못한 나 아홉 살 바람으로
![구청장과 구민의 노래대결? 동구청장을 이겨라! / 함께 사는 지구를 위하여! 제12회 세계인권도시포럼 [LIVE] 본방을 보자 2022년 12월 8일](https://i.ytimg.com/vi/ZrX4sRQ03_U/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