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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李대통령 큰 착각…여전히 부동산 제대로 못 봐"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여전히 부동산 시장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공급 목표만 요란할 뿐 구체적인 일정과 실행 계획조차 보이지 않는 정부의 공급 발표를 '조기 대량 공급'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대단히 큰 착각"이라며 "대통령 임기 내 착공조차
- 서울 청년 생성형 AI 무료 이용 추진…오세훈 "1·2위 기업과 협상 중" 다섯번째 서울시장 임기 시작한 오세훈 시장(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1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영상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6.7.1 [공동취재 ] cityboy@yna.co.kr(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1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영상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6.7.1 [공동취재]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서울 성수의 서울숲 말고 더 숲이 많으면 좋겠죠. 근데 오세훈 시장 세운 상가 그쪽에 오피스를 엄청나게 또 새로 짓고 있는데 용산에 그 좋은 땅을 또 그 공실이 날 수밖에 없는 업무지구로 개발한다는 거는 불필요한 얘기고.
- 물량 부족에 '속도'로 답한 정부…23만호 공급, 성패는 착공에 반면 현 정부 임기 내인 2030년까지 실제 추가 착공 물량으로 잡힌 것은 현재 12만호+α다. 정부는 남양주 도심과 광주역세권2, 서울 염창동 등 2만7천호의 후보지를 우선 공개했고 나머지도 연내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 박재홍> 오세훈 시장 측에서 지금 굉장히 불쾌하고 있어요. ◆ 하어영> 아직 아시바는 쌓이지 않았으니까요. ◇ 박재홍> 그러니까요. 사실 왜냐하면 오세훈 시장 측에서도 선거해 봐라, 이게 민주당이 이긴다고 장담 못 한다고 굉장히 자신감 있고 국민의힘에서도.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이번에 오세훈 시장 오늘 아침에 강연도 했었고 세미나 참석도 했었고 어저께는 한동훈 대표가 행사에 나갔었는데 박수 받고 막 그랬었잖아요. ◇ 박재홍> 그런데 오늘 장동혁 대표가 지방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렇게 말하면 오세훈 시장 입장에서 굉장히 이 소리 듣기 싫을 것 같은데, 오세훈 시장이 또 장동혁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전면 재선거도 하고 내가 오세훈 시장이랑 받았다. 그리고 김재섭 의원이 이 자리에서 얘기했던 건데 오세훈 시장 물러나면은 다시 안 된다. 5선 연임이, 연임 제한이 걸렸을 때 임기 시작 안 했으면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