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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白沙)과 한음의 이야기 오성(白沙)과 한음의 이야기 -7살 차이를 뛰어넘은 조선 최고의 '단짝'- 梧城 이항복 1556~1618/한양, 임진왜란 당시 병조판서, 89/91대영의정 등을 역임 漢陰 이덕형 1561
- 이항복 : 장난스러운 행동에 숨겨진 강직한 성품 이항복 <조선을 이끈 위대한 정치가 시리즈 제32탄> 이항복 (1556년~1618년7월4일) . 중국에 관포지교가 있다면 조선에는 오성과 한음이 있다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나이와 붕당을 초월한 우정을 나누었던 오성 이항복과 한음 이덕형. .
- 수필 쓰기 - 오늘 이 밤 ▣ 에세이 - 수필 쓰기 ▣ ◈ 오늘 이 밤 ◈ 한음(漢陰)과 오성(鰲城)의 유쾌한 우정을 주고받은 시조를 엿봅니다. 이덕형(李德馨)이 먼저 읊으니 이항복(李恒福)이 답 삼아 따라 읊습니다.
- [포천시] 백사 이항복 묘(白沙 李恒福 墓) 소재지 :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 금현리 산4 이항복 [李恒福, 1556~1618] 본관 경주(慶州). 자 자상(子常). 어렸을 때, 훗날 함께 재상이 된 이덕형(李德馨)과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여 오성(鰲城)과 한음(漢陰)의 우정과 해학이 얽힌 일화가 오랫동안 전해오게 되었다. 1580년(선조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