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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싱 도경동, 생애 첫 세계선수권 입상…오상욱 20위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은메달 획득한 도경동(왼쪽)[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도경동이 펜싱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데뷔 이래 첫 세계선수권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도경동은 27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
- 오상욱 등 펜싱 대표팀, 아시안게임 앞두고 '세계선수권 금메달' 정조준 오상욱[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 펜싱 대표팀이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세계선수권대회를 치릅니다.
- 펜싱 도경동, 세계선수권 남자 사브르 은메달…오상욱 이후 7년 만의 개인전 입상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도경동이 펜싱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은 27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2026 국제펜싱연맹(FIE)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파벨 그라우딘(러시아)에게 7-15로 패해 준우승
- '봉쇄 시위' 후폭풍에도…오상욱, 아시아펜싱선수권 개인전 우승 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우승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한 오상욱(윗줄 왼쪽에서 두 번째)과 동메달 획득한 도경동(오른쪽에서 두 번째) [대한펜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한 오상욱(윗줄 왼쪽에서 두 번째)과 동메달 획득한 도경동(오른쪽에서 두 번째) [대한펜싱협회 제공.
- 남의 칼 들고...오상욱, 아시아선수권 사브르 정상 올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명필은 붓을 안가린다는 말을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증명했다. 남의 칼을 들고 아시아 정상을 찔렀다.
- 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우승…'남의 칼'로 경기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봉쇄 시위’ 탓에 칼 빌려 출전한 오상욱…亞사브르 우승 한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사브르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결국 사무실에 있는 장비를 반출하지 못한 오상욱 등 국가대표 선수 13명은 개인 장비를 포기하고 칼(블레이드)과 재킷(방호복)을 빌려 1
- 장비 빌려 출전했는데… 펜싱 오상욱, 2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 한국 남자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악조건을 딛고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복귀했다.
- ‘펜싱 칼 빌려 간’ 오상욱, 아시아선수권 남자 사브르 개인전 우승 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2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을 탈환했다.
- '봉쇄 시위'에 오상욱 등 펜싱 국대, '남의 칼' 들고 출국 시위가 장기화되면서 2026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하는 펜싱 국가대표팀이 개인 장비를 급하게 조달해 경기에 나섭니다.모레(18일)부터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펜싱 선수권에 출전하는 오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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