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삼계
인물오삼계(吳三桂, 1612년 ~ 1678년)는 명말청초 장수이다. 자는 월소(月所)와 장백(長白)이며, 명 말기에 청에 투항하여 청군에 협력한 공으로 번왕에 봉해졌다. 강희제가 번을 폐하려고 하자 광동의 상지신, 복건의 경정충 등과 함께 거병, 반란을 일으켰다.(삼번의 난)
- 직업
- 군인
- 출생일
- 16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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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말청초 순치제 중원 입성 항복과 번복: 앞서 이 해 2월 초, 명나라가 유적(농민 반란군)의 내부 압박을 받자 계요총독 왕승길(왕영길의 오기)을 기용하여 관외의 성 수비를 전부 철수시키고, 닝위안 총병 오삼계
- 분간을 세우는 것이 먼저다. 오왕은 오삼계(吳三桂)다. 청에 투항해 명 멸망에 조력한 후 제 욕심을 채우려고 다시 난을 일으켰던 인물이다. 전수는 전겸익(錢謙益)이다.
- 몽롱춘추(朦朧春秋) 오왕은 오삼계(吳三桂)다. 청에 투항해 명 멸망에 조력한 후 제 욕심을 채우려고 다시 난을 일으켰던 인물이다. 전수는 전겸익(錢謙益)이다.
- [오늘시-1644/5/27] 청나라가 산해관전투에서 이자성 군에 승리 대륙의 패권을 두고 명나라와 청나라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1618~1644)이다. 1644년 5월 27일 만리장성의 산해관에서 청나라 섭정왕 도르곤이 이끄는 팔기군과 투항한 명나라 오삼계
- 산해관山海关에서 오삼계吴三桂를 만나다 오삼계 이야기도....) 이자성이 북경의 점령하고 숭정제 죽음으.......
- 강희왕조(康熙王朝) : 강희제의 업적을 그린 드라마 오삼계 등 삼번을 평정한 공신이지만, 나중엔 중용 받지 못하고 버려짐.. 오삼계 요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