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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유공 오산…경기지사 표창 5건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경기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유공' 평가에서 기관표창을 포함해 민간인 3명과 공무원 1명 등 모두 5건의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지난 동절기에는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목욕탕과 고시원, 숙박업소, 편의점, 부동산, 약국, 공동주택 등 생활밀착시설 702곳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신고·발굴 체계를 알렸다.
- GTX-C 노선 본격화에 경기 남부 부동산 들썩… '오산헤리티지자이' 신규 분양 주목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경기 남부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동탄과 용인 등 규제지역 지정 이후 병점역 생활권과 오산 등 비규제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며 집값 상승과 매물 감소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GTX-C 노선은 수원까지 약 86.5km를
- 병점역 생활권 9억대 임박… ‘오산헤리티지자이’ 공급 지난 6월 말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등이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된 이후 한 달여가 지나면서 경기 남부 부동산 시장의 흐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병점과 오산 등 비규제 인접 지역으로 풍선효과가 이어지는 것이다.
- 동탄·기흥 규제에 인근 신규 아파트 ‘풍선효과’ 기대 정부가 경기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하면서 경기 남부 부동산 시장 관심이 인접 비규제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반면 화성 병점은 0.32%로 6월 말(0.16%)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고, 수원 권선(0.32%), 오산(0.14%) 등 비규제지역도 오름세를 보였다.건설사들도 경기 남부 비규제지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