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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활용 전세사기 예방" 오산시, 경기 안심 부동산 캠페인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1월2일부터 27일까지 '경기 안심 부동산'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는 공인중개사와 시민을 대상으로 계약 전 확인사항과 거래 과정에서 살펴야 할 위험요소를 안내할 계획이다.
- 경기 오산 세교2지구 중심에 대단지 분양 우미건설은 경기 오산시 세교2지구에서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조감도)를 이달 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돼 계약 후 빠르게 입주할 수 있다. 단지는 세교 북측에 약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다.
- 우미건설, 반도체 배후 주거지에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 시티' 분양 우미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 2지구에서 최대 10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를 7월부터 공급한다.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