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미자청 거르기 알토란 보고 만들기 색이 넘 예뻐요 알토란 오미자청 만들기 작년 9월에 오미자청 담근게 있었어요:) 한참 오미자 수확해서 나오던 시기라 이웃 엄마들하고 단체로 오미자청 담근다고 8박스나 사오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 담글때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여러집이 한꺼번에 하다보니 정말 아비규환이 따로 없었어요ㅎㅎㅎ 2주전에 드뎌 100일의 숙성을 거쳐 인고의 기다림끝에 오미자청 걸렀답니다^^ 청 거르기
- 겨울철에 먹기조좋은 새콤달콤한 오미자 청 만들기♬ 오미자청 재료 : 오미자 4kg, 설탕 4kg, 빈병 시어머님이 오미자를 5kg씩이나 주셨지 뭐예요~ 오미자 술을 다 담글려고 했는데 신랑이 술 먹을사람이 없으니까 청 담그라고 해서 이렇게 4kg는 청으로 담가봐요 오미자를 깨끗히 씻어서 하루정도 물기를 빼준 상태예요 포도주 담글때 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