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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TV 편향성 비판, '취재 방해' 정당화할 수 없다 지난 10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미디어오늘내일 라이브'에선 최근 오마이뉴스 내부에서 오마이TV의 유튜브 보도에 대해 제기된 문제, 이런 가운데 불거진 취재 방해 논란과 오마이TV 및 최민희 후보 양측 입장을 다뤘다....
- 최민희 후보는 왜 오마이TV 카메라를 들여다봤나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측이 합동연설회 현장을 취재 중이던 오마이TV 영상기자의 카메라 촬영 내용을 감시하거나 촬영을 가로막아 논란이다 그럼에도 최 후보 측은 오히려 '특정 후보만 집중해서 촬영하는 것이 문제'라면서, 취재를 방해한 것이 아니라 이 문제에 항의하기 위해 오마이TV 카메라 취재 내용을 휴대전화로 촬영했다는
- "오마이TV 자업자득"이라는 정청래, 당내서도 "심각한 발언, 낭패스러워" 저희 보좌진이 오마이TV 카메라 모니터 화면을 1분가량 촬영한 이유"라고 반박했다. 이 와중에 정청래 후보는 이날 최 후보 측 취재방해 논란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오마이TV 측의) 자업자득"이라며 "저도 <오마이뉴스>와는 별로 인터뷰하고 싶지 않다"라고
- '카틀막' 논란에 최민희 "나는 현장에 없었다, 법적 책임 물을 것"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보좌진들의 오마이TV 취재진 촬영방해 논란과 관련해 "저는 그 현장에 없었다"고 반박하며, 자신이 '카틀막'(카메라 틀어막기) 했다는 식으로 최 후보 "보좌진이 그런 것, 저는 그 현장에 없었다" 14일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최 후보는 '인천 합동연설회 당시 후보의 보좌진이 오마이TV
- 정청래, 최민희 측 '취재 방해' 논란에 "자업자득" 기자: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측 보좌진이 최근 연설회에서 오마이TV 취재진 카메라를 물리적으로 막는 일이 있었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청래 후보: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마이뉴스와는 별로 인터뷰하고 싶지 않습니다."
- 청와대 "대법관 서면 제청, 전혀 협의 없었다"…제청안 반려되나 【 앵커멘트 】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에 대한 청와대의 불쾌감이 사흘째 감지됩니다. 표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청와대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에 대한 법원행정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 취재방해 사과 안한 최민희 "오마이TV, 전당대회서 손 떼라" 오마이TV 취재진 촬영을 감시하고 기자 개인의 과거 이력을 의도적으로 공개해 논란에 휩싸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2일 입장문을 내고 "오마이TV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저희 보좌진이 오마이TV 카메라 모니터 화면을 1분가량 촬영한 이유"라고 반박했다.
- '취재방해' 논란에 최민희 "너무 큰 관심에 감사" 너무 큰 관심에 감사드리며 11분 후보 골고루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최민희' 명패를 목에 건 관계자가 오마이TV 카메라를 종이로 막아선 일은 지난 8일 발생했다.
- 번듯한 사람도 정치판에 들어서면 왜 그렇게 작아질까 그중에서도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은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측과 오마이TV 사이에서 벌어진 취재 방해 논란이었다. 반면 최 후보 측은 "오마이TV 현장중계 카메라가 특정 후보들의 표정과 행동을 지속적으로 클로즈업하는 일이 잦았다"라고 불만을 나타내면서, 카메라를 종이로 가린 행위는 "당시 보좌진의
- 오마이뉴스 노조·기협 "최민희 사퇴하라"... 취재 방해·좌표찍기 규탄 두 단체는 최근 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최 의원과 의원실 관계자들이 오마이TV 취재진의 촬영을 감시·방해하고,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특정 취재기자를 겨냥했다며 "공개 사과하고, 최고위원 후보 및 국회의원직에서 즉각 사퇴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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