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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후보는 왜 오마이TV 카메라를 들여다봤나 내빈석을 생중계 중인 오마이TV 영상기자 옆에서 취재 중인 내용을 지켜봤다. 다음 날인 9일엔 최 후보가 직접 생중계 중인 오마이TV 영상기자 쪽으로 이동해 곁에서 취재 모습을 지켜봤다.
- "오마이TV 자업자득"이라는 정청래, 당내서도 "심각한 발언, 낭패스러워" 저희 보좌진이 오마이TV 카메라 모니터 화면을 1분가량 촬영한 이유"라고 반박했다. (관련 기사 : 취재방해 사과 안한 최민희 "오마이TV, 전당대회서 손 떼라" https://omn.kr/2jdvb).
- 취재방해 사과 안한 최민희 "오마이TV, 전당대회서 손 떼라" 오마이TV 취재진 촬영을 감시하고 기자 개인의 과거 이력을 의도적으로 공개해 논란에 휩싸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2일 입장문을 내고 "오마이TV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저희 보좌진이 오마이TV 카메라 모니터 화면을 1분가량 촬영한 이유"라고 반박했다.
- '카틀막' 논란에 최민희 "나는 현장에 없었다, 법적 책임 물을 것"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보좌진들의 오마이TV 취재진 촬영방해 논란과 관련해 "저는 그 현장에 없었다"고 반박하며, 자신이 '카틀막'(카메라 틀어막기) 했다는 식으로 최 후보가 직접 오마이TV 기자의 촬영을 옆에서 지켜보고, 기자 개인의 과거 경력을 SNS에 공개 거론한 행위를 두고 언론단체들의 비판이 계속되는 점에 대해선 별다른 해명이나 사과가
- 靑 “대통령 임명권 침해”…與는 법원행정처 폐지까지 거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1일 오마이TV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 靑, 법원행정처 '서면 제청 협의' 주장에 "전혀 사실 아냐"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유튜브 채널 《오마이TV》에 출연해 이번 제청에 대해 "기존 관례를...
- '취재방해' 논란에 최민희 "너무 큰 관심에 감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최민희 의원 측 관계자가 취재 중인 오마이TV 기자들의 카메라를 막아선 일이 벌어진 가운데, 최 의원은 "조선일보 쪽 출신 오마이뉴스 기자(직원 '최민희' 명패를 목에 건 관계자가 오마이TV 카메라를 종이로 막아선 일은 지난 8일 발생했다.
- 청와대 "대법관 서면 제청, 전혀 협의 없었다"…제청안 반려되나 . ▶ 인터뷰 : 성기홍 /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 "대법원 측에서는 '협의..
- 언론노조 민실위, 최민희 의원 사과 촉구 "언론 취재 보장돼야" 최 의원은 8일 인천 전당대회 합동연설회가 진행되던 중 의원실 보좌진이 오마이TV 카메라를 가로막은 '취재 방해' 행위에 대해 12일 입장문을 통해 "취재방해가 아니라 최소한의 자기방어 최 의원은 입장문에서 '취재 방해'의 근거로 "오마이TV 라이브 댓글창에 해당 후보들에 대한 조롱과 비하, 모욕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라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 정청래, 최민희 측 '취재 방해' 논란에 "자업자득" 기자: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측 보좌진이 최근 연설회에서 오마이TV 취재진 카메라를 물리적으로 막는 일이 있었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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