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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능선은 가장 완벽한 트레킹 코스 지리능선은 가장 완벽한 트레킹 코스 [오마이뉴스 전용호 기자] 오전 3시, 새벽의 지리산 성삼재에 등산객들이 하나 둘 모여든다. 지리능선 당일 종주를 시작하는 시간이다. 키 큰 나무들이 에워싼 숲길은 온통 깜깜하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별빛이 쏟아진다. "이렇게 맑은 밤하늘을 본 적이 있었던가?"
- 할아버지의인생 쪽파이야기 부끄럼 많은 노인의 생애가 지나가네 [오마이뉴스 김솔비 기자]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희뿌연 미세먼지 너머로 남대문이 버티고 섰고 양쪽으로 키 큰 빌딩과 땅딸 무엇이 그리 부끄러우시냐 물으니 술을 많이 마셔 부끄럽고, 이렇게 사람들 다니는데 리어카 끌고 다녀 부끄럽다
- 사진 한 장 한 장이 예술인 '낭만 몽골 여행' [오마이뉴스 글:노시경, 편집:박혜경] [몽골기행 18] 몽골 어기 호수(Ogu Nuur) 기행 ▲ 어기 호수 가는 길. 키 작은 풀들이 자라는 푸른 초원도 달리다가 풀이 거의 자라지 않는 메마른 땅도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