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오리온, 40년 스테디셀러의 '힙한' 반전 오리온의 장수 브랜드 ‘핫브레이크’와 ‘미쯔’가 MZ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 취향을 반영한 변신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30~40년간 사랑받은 스테디셀러에 새로운 맛과 식감, 활용 방식을 더해 젊은 소비층과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오리온은 스테디셀러 핫브레이크
- [유통 브리핑] 롯데마트, 오리온, 신세계면세점 신아일보 생활유통부 기자들이 하루 동안 일어난 유통업계 전반의 다양한 소식들 중 엄선해 정리한 뉴스 세 꼭지를 ‘유통 브리핑’을 통해 독자에게 전한다. ◇'샤인머스캣' 소비 회복 나서는 롯데마트 롯데마트·슈퍼가 샤인머스캣의 소비 침체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1
- 오리온 인기과자 31살 '미쯔', 그래놀라 시리얼로 '재탄생' 오리온 관계자는 "'우유 말먹 간식'으로 사랑받아온 '미쯔'에 마시멜로를 더해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트렌디한 그래놀라로 진화시켰다"며 "먹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식감과 맛을
- '핫쫀쿠'에 '미쯔 황치즈'...MZ 트렌드 공략하는 오리온 오리온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 [사진=오리온] 지난 1월 출시한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마시멜로와 바삭한 쿠키의 식감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연상케 해 핫쫀쿠라는
- 오리온 인기과자 ‘미쯔’의 변신…그래놀라 시리얼로 업그레이드 오리온이 기존 간식용 과자 ‘미쯔’를 시리얼 제형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미쯔 스모어’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과자를 우유에 말아 먹는 식문화가 확산하는 흐름에 착안해 개발됐다. 구운 마시멜로와 과자를 함께 즐기는 디저트인 ‘스
- 오리온, 상반기 영업익 2980억원…전년比 17.9%↑ [지디넷코리아]오리온이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법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오리온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15.5% 성장한 1조 8239억원, 영업이익은 17.9% 증가한 298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 K스낵 해외서 날았다…오리온, 상반기 영업익 18%↑ 오리온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해외 법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다.오리온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5% 오른 1조8239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 배상면주가 느린마을, 오리온 지지미와 막걸리·부침개 협업 배상면주가는 느린마을 브랜드와 오리온 '지지미'가 온·오프라인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 GS25과 오리온 손잡은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 GS리테일(007070)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리온(271560)과 협업해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을 단독으로 내놓는다고 2일 밝혔다.6일부터 만나볼 수 있는 춘식이
- 오리온, 상반기 영업익 17.9% ↑…중국·러시아 두 자릿수 성장 오리온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5.5% 성장한 1조 8239억 원, 영업이익은 17.9% 증가한 2980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중국·베트남·러시아 등 해외 법인이 고르게 성장한 영향이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비용과 물류비, 원부자재 가격이 오른 가운
1 페이지
다음 →